윤코치연구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고객센터


제목 없음

 

 


 

총 게시물 127건, 최근 0 건
   
[워크샵 후기]셀프코칭 워크샵 후기 (총정리편 2005.11.27)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2-04-10 (화) 08:42 조회 : 839
[워크샵 후기]셀프코칭 워크샵 후기 (총정리편)
2005.11.27, 안승택

먼저 11월 26일은 저에게 특별한 날이면서 중요한 시간이였습니다.
남들보다 일찍 도착을 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저는 어떻게 목표를 잡고 나아가야 할지
분명한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물론 글로 남겨야겠죠.

올해 저의 인생에 대해 큰 목표를 세웠지만 그 목표의 시작점
을 잡지 못했던 고민이 많았습니다.

"다행이 할 것이다"가 아니라 "이것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8월부터 공부를 한 것이 있는데 마침 토요일에 강의를 들은
"코칭"이라는 직업이 앞으로 1인기업이 되고자 하는 직업과 점목을 시키면 분명 나만의 새로운 직업이 나올 것이라는 확신이
왔습니다.

토요일의 강의를 들으면서 분명한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특히 윤영돈코치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윤영돈 코치님과는 예전에 몇번 세미나와 소모임을 통해
만남이 있어서 토요일 뒷풀이 모임때 저에 대한 코칭을 너무
잘 해주셔서 다행이도 저의 진로에 대해 확신이 왔습니다.

강의 시간이 길어서 혹시나 지루하지 않을까 싶은 걱정도
했지만 워낙 대단하신 강사분들의 열정 때문에 열기까지
끝날줄을 몰랐습니다.




첫강의로 하영목 박사님의 강의였습니다.
이론강의와 토론을 통한 결과를 상세하게 알려줌으로써
어느 정도 자신을 분석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하영목 박사님은 예전에 홍석기 교수님의 강의때 뵌 적이
있는데 너무 좋으신 말씀을 해주셔서 꼭 기회가 되면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려고 했는데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과거 기업체에서 겪은 경험과 대학에서 시도하고있는 강의
기법인지는 모르나 우리가 알고있는 이론강의는 절대 아니였습니다.

딱딱한 강의가 아닌 같이 토론하고 스스로 생각하게 해주는
강의가 되다보니 이해도가 빨랐습니다.



이용영 강사님은 동기부여를 많이주셨습니다.
특히 점심을 먹고 식곤증을 느낄 법도 한되 그러한 졸림의
현상을 40분이 넘는 시간을 "건강박수"라는 좋은 방법을 알려
줌으로써 피곤을 한번에 없애주었습니다.

그리고 태권도7단과 왠만한 운동은 다 해본 경험에서 나온
자신감과 성공으로 가는 길을 아시는 분같이 뭐든기 글로서 기록으로 남기는 자세를 우리에게 몸소 보여줌으로서 꿈이라는
것은 단지 행동하기 이전에 분명한 목표와 신념은 글을쓰고
외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특히 1950년대 예일대학에서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전체 졸업생의 3%는 자신의 목표와 꿈을 시각화와 글로서
기록을 남겼는데 그 결과 20년후 3%의 학생들은 글로쓴 기록이
자신이 원하는 바대로 되었다는 좋은 사례가 있었는데 그것을
몸소 실천하고 계셨습니다.



다음에 강의하신 분은 "최카피"로 유명한 최병광 교수님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처음 들은 분이지만 이력의 내면을 보니까
카피라이터 분야에 대해서는 국내 최고라는 말이 과히 틀린 말은 아니구나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최고가 되기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고 탐구하
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우리인생은 1등만이 존재한다
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주로 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주안점으로 했지만 나의 진로와
적성분야에서도 바로 적용이 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윤영돈 코치님입니다.
예전 윤영돈코치님이 운영하시는 소모임때 들은 내용이지만
다시 들어보니까 또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워낙 코치님은 코칭분야에 대가 이시면서 최고라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닙니다. 저 개인적으로 닮고싶은 모델입니다.



총 9시간의 강읫기간을 통해 본인이 생각했던 의도의 내용과는
약간 다른면이 있기는 하지만 얻은것은 더 많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나 자신을 다시 보게 되었고 앞으로 목표에
대해서는 분명해졌습니다.



특히 토요일날 좋은 지인들을 만남으로써 사람이 성장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어떤분과 만나고 대화를 하고 함께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앞으로 이번 강의를 통해 코칭에 대한 생각을 다시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좋은 세미나나 강의가 있으면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이런 모임이 많았으면 합니다.

그 어려운 시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성환 좋은 시간이었겠습니다...^^ 참가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군요
(05-11-28 09:45)

윤영돈 너무 멋진 분들과 함께 해서 피곤한 줄도 몰랐습니다. 집에 와서 피곤함이 밀려왔습니다. 항상 함께 해주시는 회원님과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05-11-28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