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코치연구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고객센터


제목 없음

 

 


 

총 게시물 210건, 최근 0 건
   
우리 미래를 위한 정서스티커 프로젝트 텀블럭에 오픈했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4-03-25 (월) 19:50 조회 : 308

안녕하세요. 한국커리어코치협회입니다. 

 한마디로 [본하트 정서카드]를 [본하트 정서스티커]로 만들려고 합니다. 

Q. 무엇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인가요?

 정서스티커는 여러가지 감정이나 정서단어가 들어가는 <정서카드>에서 정서 60개(56개+보너스 4개)를 선별하여 스티커로 만든 교구입니다. 본하트 프로젝트는 이미 정서카드, 소질카드, 역량카드, 리멤버카드, 질문스토리카드, 모자이크카드, 등을 만들었습니다.  



저희가 만들었던 본하트 정서카드 프로젝트(https://www.tumblbug.com/emontioncard)가 결국 많은 분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때 저희 본하트 워크숍을 통해서 위로와 힐링을 받았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동안 [한국형 정서코칭을 말한다(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9023014) 책도 나오고 한국코치협회(http://www.kcoach.or.kr)에서 우수도서상도 수상했습니다. 

정서우산(Emotion Umbrella)이란 희로애락구애오욕(喜 怒哀樂懼愛惡欲) 기본 정서 8가지 색에 각각 7가지 감정으로 총 5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서우산은 일종의 메타포로 ‘감정’이라는 장대비에서 벗어나는 정서우산을 제공한다. 비가 오면 우산을 쓰듯이 정서가 불안해질 때, 정서우산을 펼치면 된다. 로버트 플루칙은 크게 8개의 기본 정서를 주장한다. 공포(fear), 분노(anger), 기쁨(joy), 슬픔(sadness), 수용(acceptance), 혐오(disgust), 기대(expectancy), 놀람(surprise)이다. 기본 정서 위에 ‘마음 뿌리'가 자라고 '마음 줄기'가 생기는 것이다. 여러 정서들이 얽히면서 각기 다른 감정을 올라온다. 본하트 정서카드에서는 서양학자의 8개 감정 분류가 동양에서 유래된 8개의 감정 분류와 유사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기쁨(Joy)은 희(喜), 노여움(Anger)은 노(怒), 슬픔(Sadness)은 애(哀), 놀라움(Surprise 놀라움을 기본 감정으로 보는데는 다소 의견이 있어 본하트 정서카드에서는 즐거움에 포함시킴)은 낙(樂), 두려움(Fear)은 구(懼), 수용(Acceptance)은 애(愛), 미움(Disgust)은 오(惡), 기대감(Acticipation)은 욕(欲) 등으로 8가지로 나누게 되었다. 

번에 드디어 [본하트 정서스티커 시안]이 나왔습니다. 

정서스티커게임의 구성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서스티커 서로 다른 2장이 하나의 세트가 됩니다. 정서스티커 2장(총 60개 = 기본 정서 8개 색깔 * 7개씩 감정 + 보너스 4개 감정) 크기는 A4용지입니다. 정서스티커 1장 개별사이즈는 25*45mm이며 도무송(30개) 유광코팅입니다. 

당신의 정서를 스티커 이름표에 붙이면 어떨까요?

가끔 우리의 마음과 정서는 날씨처럼 밝을 때도 있고, 흐린 날도 있습니다. 소통에서 정서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타인은 물론, 자신의 감정조차 알아차리지 못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기분이 우울하거나 분노가 치밀 때, 정서나 감정들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정서스티커 샘플을 제작하고 교육에서 쓰면서 역시 본격적으로 알려야겠다는 각오를 했습니다. 
저희 본하트에서 개발했던 정서카드를 많은 분들이 써주시면서 꼭 스티커로 만들어달라고 요청하셨어요. 하지만 스티커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난관이 있어서 실행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큰 마음을 먹고 정서스티커 프로젝트를 실행합니다.

https://tumblbug.com/emotionsti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