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코치연구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고객센터


제목 없음

 

 


 

총 게시물 166건, 최근 0 건
   
[기획서 마스터] 출간을 신고합니다. 저자특강 예고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1-04-28 (수) 09:56 조회 : 246
<기획서 마스터> 출간을 신고합니다. 저자특강 예고합니다.


<기획서 마스터>이 세상에 태어난 게 2015년 6월 20일이니 훌쩍 5년이 지나갔다. 책은 혼자서 만들기 어렵다. 출판사의 기획자, 편집자, 마케터, 영업자, 대표 등이 한 몸이 되지 않는 이상 좋은 결과가 나오기 힘든 것이 출판계이다.
유독 <기획서 마스터>가 사랑을 받은 것은 그들이 있었기 때문이고 이 책을 사랑을 하는 독자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실용서가 3개월만에 3쇄를 찍고, 최근 출판계에서 8쇄가 판매되는 것은 많은 분들의 성원 덕분이었다.
아쉬운 것은 그 때 출판사 대표가 사정이 있어서 독립하면서 이전 출판사가 어려워졌다. 출판사가 돈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이번에 <독습>을 내었던 출판사에서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난 인간관계를 맺으면 내가 손절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왜냐하면 새로운 관계를 탐색하고 다시 맺는데 더 많은 에너지가 들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의리 때문이다. 그래선지 김보성과 닮았다는 말도 많이 듣는다.
내가 만났던 출판사들은 정말 운이 좋았다. 랜덤하우스, 길벗출판사, 매경출판, 등 처음부터 메이저급 출판사와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칼럼니스트를 활동한 덕분이었다. 오늘 네이버 인물등록에서 내가 쓴 책이 17권이라고 알려준다.
<기획서 마스터>에서 진짜 꺼내놓고 싶었던 것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는 마인드셋이었다. 내가 만나는 분들이 모두 상대방의 신발을 신고 세상으로 나와서 현실을 깨닫았으면 좋겠다.
<기획서 마스터>로 서울대, 카이스트 대학생부터 삼성전자, 카카오 기업은 물론, 얼마전에는 대한노인회 시니어까지 만났다. 그분들의 초롱초롱한 눈망물에서 인생을 새롭게 짜고 있었다.
이 아이는 이미 내 소유가 아니다. 전국민들이 적어도 기획서 하나 정도는 마스터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적지만 그리도 내가 힘이 닿는 때까지 열정을 발휘할 것이다.
이 생이 끝나는 날, 우리 인생 기획이 참 잘했다는 말을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

책을 구입한 분에 한하여 곧 저자특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11088;보내달라고 하지 않고, 책을 사는 것은 저자에게 응원을 하는 것 &11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