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신적 지주가 사라지는 형국에서 멘토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멘토링의 의미가 점점 많은 곳에서 쓰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옛날 트로이 전쟁 때 오디세우스가 전쟁에 나면서 자신의 어린 아들을 친구 '멘토'에서 맡겼는데,
정성을 다해 훈육하면서 그 때부터 멘토라는 말이 유래했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큰 어른이 없어지고, 자신의 이익에만 몰두하는 꼴을 목도합니다.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을 '멘토(mentor)'라고 하며 조력을 받는 사람을 '멘티(mentee)'라고 합니다.
멘토링은 초보자가 고수에게 멘토링을 요청합니다.
멘토링은 일반적으로 기업체, 학교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선배가 후배들에게 알려주는 교육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자존감 향상, 대인 관계 능력 증진, 진로 계획, 학교생활 및 학업에 대한 흥미 등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더불어 멘티의 변화 과정을 경험하면서 멘토 역시 성취 경험을 통해 자존감이 높아지는 선순환 과정입니다.
멘티뿐만 아니라 멘토의 성장에도 도움을 줍니다. 참가하는 일보다 배우는 일에 가치를 둔다면,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